불멸의 화가 빈센트 반 고흐의 해바라기가 시드는 미술관.이이남 미디어아티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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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반 고흐는 어릴 적부터 많은 꽃들 중에 해바라기를 유독 좋아했습니다

고흐의 힘찬 붓질에 느낄 수 있었답니다

나중에 왕해바라기 그려보자고해서 겨우 하나를 크게 그렸답니다

고갱과 크게 다툰 고흐는 결국, 화를 참지 못하고 자신의 귀를 자르고 말지요

노란 캔버스 위에 노란 해바라기를 가득 채웠다

그의 삶을 반대로 해바라기를 통해 보여주고 싶었을지도 모르겠어요

고흐의 작품 세계, 신나는 모험 이야기로 쉽고 재미 있게 고흐의 삶,그림을 표현 했습니다

고흐의 해바라기로 잘 알려져 있는 테디베어 해바라기 입니다

종교 공부를 했기에 신앙심은 곧 해바라기와 같다 고 생각 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해바라기는 고흐가 폴 고갱과 함께 작업하기를 기대하면서 그린 그림이에요!

내가 참고한 고흐의 해바라기 원본 작품은 아래와 같다

년 프랑스 남쪽 작은 마을 아를에서 살던 고흐에게 좋은 소식이 전해졌어요

그는 화가들이 모여 사는 남프랑스 아를을 장식할 목적으로 해바라기를 여러 점 그렸다고 합니다

노란 배경의 해바라기라면 런던 15송이 해바라기를 뜻하는데요. 14송이를 그렸다고 하고서는 16송이를 그렸습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하센트 반고흐의 그림을 소개할게요

예전에 작업했던 고흐의 해바라기 예요

이런 해바라기 그림을 보석십자수로 해보시는 건 어떠신가요?

그래서 최선을 다해 몇 개의 해바라기를 그렸고, 단연 눈에 들어오는 건 노란 배경의 해바라기다

프랑스 아를에서 미술공동체를 이루고 싶어 하던 고흐의 떨림과 기쁨이 느껴지는 듯 하죠

고흐의 해바라기는 타는듯한 모습이 인상적이라 저도 참 좋아하는 작품인데요

이 책은 고흐의 일생을 전부 다 담고 있지는 않구요

그리고 국립 초상화 박물관은 모르시는 분들도 계실텐데, 영국을 빛낸 역사적 인물의 초상화, 사진, 캐리커쳐 등을 전시하는 곳입니다

위작 작가들의 경의로운 위작 기술들을 보며 걸작들이 만들어지는 과정도 함께 알아보는 시간입니다

트릭아트와 패러디아트,포토존에서 인생샷도 남겨요

그의 모든 것을 마음에 들지 않아했습니다

그는 1888년부터 해바라기 그림에 열중하기 시작합니다

수호와 루리가 주인공 입니다. 수호는 걸어다니는 예술사전이라고 불릴만큼 예술정보와 지식을 많이 알고 있다고 합니다

꽃그림 직소퍼즐 두번째 하니 이젠 꽃이 그리 어렵지 않다

19번 트램을 타고 달리고 달려 도착한 칼스 광장에서 도보로 약 15분을 가면 오늘의 목적지 알테 피나코테크 가 나온다

날씨가 너무 좋아서 구경하기에 딱 좋은 날씨였어요

오늘 아주 유명한 분을 가지고 왔는데요!

붓놀림이 어찌나 다이내믹한 지 칠하는 재미가 있었다

지난번에도 설명드렸듯이 아이러브페인팅의 명화그리기가 너무 좋은 점은 준비물이 필요 없다는 점이에요. 미술 하면 복잡하게 준비해야 할 것도 많고 비용적인 부분도 부담이 되기 마련인데 원하는 사이즈의 그림만 선택하면 이렇게 한 패키지에 포장돼서 배달됩니다

그래서인지 이꽃을 보면 소피아 로렌 주연의 영화 해바라기와 해바라기를 많이 그렸던 고흐가 동시에 생각나곤 한다

명꼬펜의 음원에서 요런 그림들에 어울리는 음악이 나와서 더더욱 재미있더라구요

이번 보석십자수 작품도 여러분 모두 아실 작품일 거 같아요

년은 일본의 거품 경제가 정점으로 치닫던 때로 당시 막대한 자금력을 바탕으로 전 세계 자산을 사들이던 일본 경제의 막강한 힘은 세계 최고가 기록까지 갈아치우며 해바라기 를 사오기까지에 이르렀다

고흐가 그려낸 해바라기는 태양을 쫓아 절규하고 있습니다

정작 그가 두려워했던 것은 죽음 자체라기보다 외로움에 대한 공포가 아니었을까요

고급스런 골드색의 네임텍은 액자의 완성도를 더욱 높이더라구요. 창가쪽이랑 빛반사도 되서 더욱 이뻐요

이 고흐의 해바라기도 항상 같이 떠오르는 이미지가 되어버렸다

진정한 공부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그리고 참고로 알테 피나코테크는 월요일이 휴관일이니 가려면 날짜를 잘 확인하고 가면 되겠다

오늘은 빈센트 반 고흐라는 화가가 그린 그림 중에서 저는 유독 해바라기라는 작품이 눈에 띄었습니다

그 마음을 알고 고갱이 고흐의 해바라기 작품을 좋아했다고 해요

일단 영국의 각종 박물관들은 관람료가 무료이다

입국 심사장 역시 사람이 많았다. 줄을 선 후 차례가 되어 지문을 찍고 사진 촬영을 했다. 지문을 찍는 일이 별로 없어서 좀 낯설게 느껴졌다

아직 나의 공부가 부족하므로, 별 말을 할 수가 없겠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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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헤이 하와이 |
진짜 반고흐의 작품들이 다 유명하단건 알지만 해바라기가 몇갠지 세어봐야지 이렇게 생각해본적은 없었던것 같네여
profile 림보털털 |
헉. 이걸 직접 그리셨다고요? 대단하시네요! 판매하셔도 되겠어요
profile 조주 |
칭찬 감사해요 더 열심히 해야겠네요
profile 갱이 |
저 고흐 해바라기 너무 좋아해요 너무 이쁘네요
profile 겨자씨 |
또바기님 부끄러운 졸작인데. 이쁘게 봐주시니 넘 감사드려요 누구에게 선물줄 정도의 실력이 키워지길. 저두 노력해볼께요
profile 멍자 |
예 문화센터에서 일해서 막내 임신하면서 공예일을 시작했어요 초보랍니다
profile 건강하고 행복하게 |
일부러 찾아 가셨는데. 왜 하필 휴관이래요? 목요일인데 휴관이라. 거의가 그런 편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