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타 배틀 엔젤 알리타 여배우 방한, 로사 살라자르

profile 이fun한 세상 | 00 |

이 외에 단역으로 사라 폴슨, 다니엘 맥도널드, 로사 살라자르, 톰 홀랜더, B.D. 웡, 프룻 테일러 빈스 등이 출연해서 배우들 보는 재미도 있다

로사 살라자르 어제 입국해서 여기저기를 돌아다녔는데 한국의 아름다움에 매료가 되었다. 다시 한번 초대해주셔서 감사하다

오랜 기다림 끝에 관객을 마주한 로버트 로드리게즈감독 로사 살라자르, 크리스토프 왈츠주연의 알리타 배틀 엔젤을 보았습니다

참고로 사이보그와 안드로이드의 구분은 인간의 뇌와 기계의 혼합체사이보그, 인간의 형태를 가지고 있는 로봇안드로이드으로써 알리타는 사이보그에 해당된다

로버트 로드리게즈 감독 로사의 액션 연기는 다른 배우들 사이에서도 빛이 났다!

알리타의 주연 배우 로사 살라자르와 감독 로버트 로드리게즈, 그리고 제임스 카메론 감독과 함께 제작에 참여한 존 랜다우가 1월에 내한했었죠

인서전트, 메이즈 러너 스코치 트라이얼에 출연했던 로사 살라자르가 일본 SF 원작 영화 총몽의주인공 알리타 역에 캐스팅되었습니다

A. 김기범 감독과 제작진이 로사 살라자르에게 특정 연기를 주문한 것이 아니라 로사 살라자르만의 모습이 드러나기를 원했다고 알고 있다. 그 모습을 알리타에 투영시켜 표현했다. 우리가 추구하는 것은 배우에게 제약을 두지 않고 연기할 수 있게 하는 것이다

이와 더불어 , 살라자르는 메이즈 러너 데스 큐어 2017, 산드라 블록 , 존 말코비치의 상대역으로 출연한 넷플릭스 영화 버드 박스 2018, 나의 작은 시인에게 2018 에 출연하며 할리우드에서 가장 사랑받는 신예 배우로 떠오르고 있다

로사 살라자르 만화와 캐릭터 자체에 몰입하려고 노력했다. 모든 과정이 달랐다!

알리타의 CG 캐릭터가 사람 이상으로 섬세할 수 있었던 이유 중 하나는 실제 여배우인 로사 살라자르의 표정을 그대로 옮겨온데다 기존의 그린 스크린에서 허공을 보고 연기하는 게 아닌 실제 세트를 지어 놓고 배우들의 연기를 최대한 자연스럽게 옮겨 와서 라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로사 살라자르가 울컥하는지 존 랜도 프로듀서가 다독여줍니다

살라자르 영상만 잘라 올립니다. 현장 그대로 생생하게 흔들림 심하니 감안해주세요

마지막은 영화 알리타 배틀 엔젤의 전투 장면에서 주로 사용된 모션 아트윅 기법을 사용했다는 점인데요. 저는 개인적으로 이 기법이 가장 기대되고 과연 어떻게 연출 했을지 가장 궁금한 기법으로 꼽고 싶습니다

알리타는 배우가 1차 연기를 한 후에 완전히 CG로 만들어진 인물인데 그 배우 이름은 로사 살라자르입니다

내가 가본 레카중 가장 한가로운? 레카였고 제작자인 존이나 로버트 로드리게즈 감독 알리타역의 로사 살라자르를 가까이서 잘 보았다

공개된 사진 속 살라자르는 뉴욕의 한 인도에서 카메라를 응시하며 포즈를 취한 모습이다. 율동미가 돋보이는 그의 포즈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싸움에서 호랑이도 제말하면 찾아온다는 그루위시카와의 싸움까지 이어지는 긴박감으로 사이보그 전사 알리카를 알리기에 충분했습니다

자렘에 갈 수 있는 명분으로 사람들을 조정한다

이 영화는 비밀 방과후 섹스 클럽을 만들기 위해 새 화학 교사살라자르를 채용한 고등학교 졸업생 대표와 그녀의 두 절친의 이야기를 그립니다. 올 가을 제작을 시작합니다

공개된 보도스틸은 알리타로사 살라자르의 평범한 소녀의 모습부터 전사로서의 강렬한 모습까지 상반된 이미지를 담아내 이목을 집중시킨다

알리타 역을 맡은 로사 살리자르는 완벽한 액션을 위해 오랜시간 트레이닝을 익히며 심혈을 기울였다고합니다

아래는 레드 카펫에서 받은 로버트 로드리게즈 감독과 존 랜도 프로듀서, 알리타역의 여배우인 로사 살라자르 친필 사인입니다

# 원작 자체가 오래 전에 나왔고, 그 이후에 엘리시움등 비슷한 소재와 설정의 영화들이 나와서 다소 기시감이 있는건 어쩔 수 없다

아바타와 같이 충격을 줄 정도의 영화는 아니다

그리고 주인공 알리타는 로사 살라자르라는 여배우가 연기를 했는데 CG로 다시 작업을 했다

생각이 들었는데. 역시 예상은 빗나가지 않았습니다

이쯤 되면 이 영화는 거를 포맷이 없는 수준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였습니다

근데 CG로 작업하느라 더 커진 것 뿐이죠

반지의 제왕 시리즈로 우리나라에도 잘 알려진 웨타 디지털은 따로 스튜디오의 이름을 건 전시회를 개최하기도 했었죠

원래 제작사에서는 1 편의 결과에 따라 후편 여부를 지켜보자 는 입장을 세웠다

예고편을 통해 조금씩 공개되었던 액션장면들도 빨리 보고 싶네요!

20년 동안 준비한 작품이니 똑 봐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하여튼 여러분 그냥 닥치고 지갑을 여세요

게다가 영화는 1부끝. 이런식으로 갑자기 훅 끝났다

닥터 이도가 밤에 몰래 나가는 것을 수상하게 여긴 알리타는 몰래 미행을 하다가 함정에 빠진 이도를 도와주게 되고, 이도가 헌터들을 잡아 얻은 현상금을 부족한 병원 운영비로 쓴다는 것도 알게 됩니다. 그리고 딸의 복수를 위해서 헌터워리어 활동을 시작한 것도 말이죠

더러운 상태로 뛰어다녀서 그렇지 진짜 조각미남이다

결국 영화 알리타 배틀 엔젤은 관객들이 쉽게 다가갈 수 있으며, 적당히 오락적 재미를 느낄 수 있다는 장점과 함께 캐릭터나 개연성이 약하고, 떡밥을 무수히 많이 투척했으나 다음 속편에서나 회수할 듯 한데다가, 배우의 매력은 하나도 볼 수 없다는 단점을 가진 영화다

고군분투 하며 엄마가 되어가는 내용이 감동적이었습니다

알리타의 강력한 힘을 알아본 고철도시의 지배자 벡터는 자신이 거느리는 사이보그들을 이용해 알리타를 제거하려고 하는 인물 . 무자비하고 냉철한 벡터 역은 깊은 눈빛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은 마허살랴 알리가 맡아 기대를 모은다

영화의 마지막 장면은 속편 예고나 다름없었다

당시에는 표현하기 힘들었던 CG 또한 중요하지 않습니다

저는 역시 건강한 돼지로 사는게 행복할까요?

중간에 팬들을 내려다보며 인사를 해주셨습니다

이번에는 미로는 끝났지만, 미로보다 더 험난한 곳이 그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80년대의 강인한 현대 여성이 되려고요

신입 선발전 데뷔 무대를 갖는 알리타는 이 경기가 자신을 죽이기 위해 마련된 함정이라는 것을 알고 스포츠가 아닌 살인! 경기를 펼치죠

그냥 계속 왔다갔다 장면마다 다른 캐릭터로 바뀌는듯 종잡을 수 없는 느낌이었다

우선 그 시퀀스를 애니메이션으로 러프하게 제작한 뒤 그 영상을 보며 아이디어가 더해져 지금의 영상이 완성되었다고 합니다

저의 리뷰는 관점에 따라 약간의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습니다

영화팬들에게 더더욱 설레임과 기다림을 안겨준 영화였네요

이름을 지어주기 전에는 엄마보다는 보호자라는 말이 정확하다. 걸과 보이에게 이름을 불러줬을 때 비로소 진정한 엄마가 되었다. 이 부분에서 모성애가 임신했다고 자연적으로 생기지 않고 학습이나 경험에 의해 생긴다는 것을 보여주는 장면이라 생각한다

가을에 접어들면서 덥지도, 춥지도 않고 적당히 날씨가 좋은 요즘입니다

4시 반쯤에 팔찌 배부처에서 입장팔찌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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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
profile mgn2015 |
미로는 아니여도 달리는건 여전한가봅니다
profile 페페 |
요거 기대되는디요 방학이라볼영화가 많은
profile 도란도란 |
스크린쿼터 폐지해라. 신과함께,명량,극한직업 등 쓰레기양산형 천만한국영화랑 비교해봐라. 언제까지 드라마시티급 쓰레기영화로 독점해서 돈긁어모을래. 문화적으로 도태되고있따. 짱꺠들이랑 다른게뭐냐
profile doona09 |
네프리미엄관이 큰도시에 몇군데있죠알리타 기회되면 보러가면 좋을거 같네요
profile 색시주뇨비 |
이 영화 캐치원 신작으로 나오길 가다리고 있습니다. 극장에선 못 봤네요
profile 보헤미안 |
씸플한 평, 인상적입니다. 4D로 봤으면 좀 더 재밌었을 듯 합니다
profile mps |
반갑습니다. 글 잘읽었습니다. 좋네요. 좋은하루되세용
profile 앨핀 |
년 한해 수고 많으셨습니다 새해엔 모든소망 꼭 이루어 지셨으면 좋겠습니다 건강 하시구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profile 미르 |
저사람들도 퇴근할떄 렌더중 건드리지마시오 써놓을까요?
profile 미르 |
오호, 드웨인 존슨 좋아하시는군요! D 시리즈는 그 매력 확실히 느낄 수 있으니 - 강추드립니다bbb 앞으로도 다양한 영화 소개해드릴게요!
profile 잡상인 |
표기를 잘못했네요 Olympia 맞습니다
profile 누수의달인 |
넵. 저도 많이 아쉬웠습니다. 3월 기대하겠습니다
profile 잡상인 |
재미없음. 한달 전부터 기대하고 기다리다가 부모님 모시고 가서 보고 아내랑 후회하면서 나옴. 그냥 잔인하고 긴장감도 없고 더러움. 폭력이 난무하는데 그렇다고 스토리가 받쳐주지도 않고 그냥 왜 돈을 쏟아부어서 이딴 영화를 만들었을까 의문. 2부를 암시하는 엔딩 장면에 욕 나올뻔함
profile 연인비 |
버드박스 무섭지만 재미있을것 같아요
profile 맑은구름 |
총몽을 왜 저렇게. 총몽의 그림체는 눈깔 씹덕 만화랑은 다른데. 한 시대를 풍미했던 SF대작 답게 작가의 작화력 또한 어마어마하고. 총몽의 세계에서 갈리의 겉 모습은 오히려 여리한 여자아이처럼 보였지 저렇게 이질적으로 보이지 않았음 아니 다른 이물들 캐스팅도 뛰어나고 연출도 좋은데 왜 갈리 얼굴을 저 지경으로 만든건지 이해가 안 된다 이 영화가 망한다면 진짜 90프로는 저 모델링 때문이다
profile bobin비니 |
박군님도 기대하시는군요
profile 영혼아이 TERU |
스크린수가 부족해보임
profile 사랑지기 |
총몽 예전에 재밌게 봤는데. 영화 나온다는 소식 듣고 망작일까봐 기대 안 하고 있었는데. 그런 걱정 없이 보러 가도 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