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서툰가족 독채 키즈펜션

profile 스마일 홍 | 44 |

남아있는 약수 암은 제주시 먹는 물 1호로 지정 관리되고 있을 정도로 유명하다

일단 김이 모락모락 피어오르는 토막을 덜어서 흡입하기로 했는데요. 젓가락으로 살짝만 갈라도 도톰한 살이 부드럽게 떨어져 나와 서툰 손길로도 어려움 없이 간편하게 맛볼 수 있었어요

막 춤을 마치고 무대를 내려온 저러나씨는 네팔에서 가족 모임 때나 추던 춤을 이 곳에서 추니까 마치 제주도가 진짜 내 고향 같은 느낌이었다면서 행사장 한 켠으로 급히 발길을 옮겼다

날씨가 어찌나 좋던지 . 제주도의 이국적인 풍경은 정말 최고인 것 같습니다

특히 횟집에 가면 저렴하면서 가장 대중적인 회가 바로 광어인데 항생제 사용에 대해 들은 적이 있어 먹을 때마다 조금 불안한 부분도 있었는데요. 제주 용진수산 처럼 해썹인증을 받은 수산물을 사용하는 곳에서는 이런 쪽으로 좀 더 티를 팍팍 내 주시면 더 좋겠네요

장인.장모님 모시고 제주로 여행을 가자던 장군의 말이 결국 현실이 되었다

제주사투리가 나오길래 아, 이연극 . 이해하기 힘들겠다

제주의 숲이야 워낙 유명한 곳이 많아 아쉬움이 많이 남지만 다음 여행 때 천천히 둘러보기로 하고 아쉬운 마음으로 절물 휴양림으로 향한다

제주 고유의 향토 음식들이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죠!

차가 배달되었네요. 무슨 맛일까? 제주 말차가 요즘 인기 있는 차라는데 왠지 녹차 가루를 잔뜩 뿌려놓은 것 같네요

야외테이블도 있지만 8월의 제주도는 너무 핵날씨이기에 야외테이블은 쳐다도보지않았습니다

그가 한국 , 그것도 서울이 아닌 제주에서 와인을 알리는 데는 특별한 이유가 있다

우리세가족과 친정부모님과 함께 가을 제주도여행 다녀왔어요!

안덕면에 위치한 서툰가족이라는 곳이예요

주는 것 만큼 행복의 기운이 가득한 것은 없다 여겨진다

불조절도 중요하지만, 언제 뒤집느냐도 관건이라고 해요

그리스신화박물관에서도 이런 다양한 이야기들을 조각, 그림, 영상 등으로 만나볼 수 있어요

갤러리호텔 비앤비 혼자온 손님부터 가족단위 단체까지 묵을 수 있는 시내권&공항 근처 호텔이다

이러다 나중엔 공기도 물처럼 사먹어야 할지 걱정 입니다

강호는 손에 들고 있던 플라스틱 컵을 꽉 쥐었다

사리로 들어간 떡은 가래떡을 자른 거라서 엄청 굵고 쫀득쫀득한 편이었다

그녀의 삶이 더 빛나고 아름다워 보여 부럽네요

아이랑 가기좋은 찜 해둔 곳이 있었거든요

잘못된 방향으로 가고 있는 삶의 궤도를 바꾸기 위해 일단 멈췄다

같이 기다려주는 사람들이 있다는게 감사할 일이예요

사람들은 손에서 폰을 놓지를 못하잖아요

와우! 이것뿐만이 아니라 저의 마음에 쏙 들었던 것이 또 하나 더 있었어요

한군은 그녀에게 빠듯하지 않은 느리게 여행하는 법을 배웠다고 한다

하지만 이 극이 굳건할 수 있었던 건, 이 두 주연배우의 연기력 뿐이라고는 쉽게 가정할 수 없을 것이다

바로 옆에 산방산쪽으로 가면 이렇게 유채꽃밭이 많아요. 2월에 갔는데 서귀포쪽이 제일 먼저 피어서 운좋게 예쁜 꽃 많이 보고 눈호강했어요

분명 잘 할 수 있는 일이 있고 그것으로 돈을 벌어먹을 수 있다!

하트 모양으로 완성된 궁극의 볶음밥. 센스가 넘치는 이모님의 솜씨가 고스란히 느껴지던 순간이었구요

숨비 는 제주도 해녀들이 잠수했다가 물밖으로 나왔을때 숨쉬는 첫 소리래요

공룡을 테마로 전시되어 있는 쥬라기 공원도 있어요

살짝 눈 몇번 마주쳤길래 큰용기를 내서 말시켜봤어요

실내도 참 깔끔하게 꾸며놓았고 대부분 나무로 디자인되어 있어서 정감이 갔답니다. 홀에 피아노가 있어서 피아노 치는 것을 즐거워하는 아이들이 맘껏 피아노 치며 놀았고요

연필의 사각거림은 듣고 있으면 마음도 편해지고 그림에 몰두할 수 있는 정말 최상의 소리거든요

비행기 탑승 우리딸비행기 처음 탄 오늘을 오래오래 기억하기바란다!

운전하지 않고도 정말 편안하게 이동하고 즐길 수 있는 방법이었어요

양사는 수하물 셀프 위탁 방법이 서툰 이용객들을 위해 안내 직원을 배치하고 키오스크 이용방법은 물론 수하물 셀프 태깅Self-tagging 방법을 안내할 예정이다

지난번이랑 똑같이 간장 삼겹살 덮밥0.5와 연어 장 덮밥6.5를 주문했어요

키다리아저씨 전복돈까스는 적당히 부드럽고 고소했어요

어떻게 1956년도에 저런 차를 디자인할 수 있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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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안산사는 별이 |
숙소가 깨끗한게 좋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