룬닥스 발카 팬츠 구입간절기용 편안한 등산복

profile sayhij321 71900

가 약간 큰 것 같았는지 아웃도어팩토리에서 룬닥스 깔창을 서비스로 깔아주시네요.감사했습니다

반면에 룬닥스 등산화는 이 무게 중심이 높습니다

받고있는 피엘라벤, 제가 이벤트에 당첨되었던 하그로프스, 룬닥스, 노로나등의 브랜드가 북유럽 스타일의 아웃도어 웨어입니다

이 날 함께 하셨던 윤수윤수님께서 임대 서비스를 이용해서 룬닥스 75리터 배낭을 사용하셨어요

룬닥스 안자팬츠 벤틸레이션은 양쪽 다리에 위치햇어요

룬닥스 트레일 캡 여름 운행용으로 가능한 등산 모자 입니다

이는 룬닥스 등산화가 셀룰러 러버라는 발포 고무를 사용하기 때문입니다

두개의 클라터뮤젠 팬츠와 하나의 룬닥스 팬츠입니다

간단하면서도 속이 알찬 식사 메뉴! 또한 마이기어에서는 팀마이걸스 활동 외에도 팀마이기어, 팀룬닥스를 운영 하고 있답니다

원단과 목 부분을 자세히 보면, 블랙다이아몬드 티셔츠가 나쁘지 않다. 제일 좋네요. 파타고니아는 보풀이 많이 생겼으며, 룬닥스는 숲 이미지가 흐릿해서 잘 안보입니다

룬닥스 싱크로 미드급의 다른 신발을 신어본 적이 없기 때문에 비교경험이 되지 못한다는 것은 한계지만 어쨌든 내가 경험한 신발 중에 최고임에는 틀림이 없다 . 다만 높은 가격은 내 주머니 사정상 고민거리일 수밖에 없다

리카 팬츠도 그랬지만 룬닥스는 주머니가 매우 작고 불편합니다

리액터 위에는 지웍스 삼발이 대신 크라운 스탠드를 설치했다

개인적으로는 유럽 감성의 룬닥스나 피엘라벤 같은 색감과 느낌을 좋아하나 결국은 실용주의의 미국 브랜드 그레고리와 오스프리가 최종 후보군에 올렸네요

케이블 방송 아웃도어 & 여행채널 ONT 의 잇츠 아웃도어 프로그램에 옥트가 출연했습니다

상단 헤드부분과 몸통 그리고 하단 이렇게 3단으로 구성이 되어있고요

또 허벅지 카고의 위치가 게레나 러기드 마운틴 처럼 전면부로 왔으면 좋겠습니다

흙길이 끝나고 바윗길이 나타난다.헐 가뜩이나 힘든데.조심조심. 노루귀가 지천이다

쩌기 보이는 저산이 지리산 조망터인 집현산이다

뒤주머니로 손을 넣어보지만 만져만 지고 빠지지않습니다

형 포켓은 1인텐트, 타프, 연료, 라이트, 탄약, 망원경등 재빠르게 넣고 뺄 수 있습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4계절 용이기 때문입니다

오늘은 한강기맥을 본격적으로 산행하기 위한 전초전으로 맛보기 산행을 했다

생나무를 자른건 아니구요 쓰러져있는 것들중 쓸만한 놈들로 주어왔습니다

요즘 사는 등산복 대부분이 메이커 표시가 잘 안보이는 곳에 있거나 옷과 같은 색상으로 표시하여 잘 인지가 안되는 것만 골라 사는 느낌이다

혹시 홈피가 사라질 걸 대비해서 아카이브 시켰습니다

후면의 모습인데 문제의 엉덩이 부분을 보실수가 있겠고 전체적인 품은 동계용 제품처럼 제법 넓은 편임을 알수 있습니다

좌측으로 고개를 돌리면 남해바다와 사천 와룡산이 조망된다

아 픈줄 모르고 먼 길을 함께 걸어나갔다

목적지가 그리 먼 곳이 아니라서 한껏 여유를 부려본다

혁신적인 변화 보다는 약간의 대중성만 가미된 듯 하다

지난 겨울엔 여기 눈이 엄청나게 쌓여 있었는데. 올해는 적설량이 너무 적은 듯하다

돋보이는 경기도 수입브랜드 수입등산용품 저렴한곳 아웃도어팩토리랍니다

눈에 보이는 것이 있어야 하는데 전날 아무 것도 본 것이 없는 탓에 같은 일을 반복할 필요는 없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방풍이나 보온 기능은 훌륭한 편이었고, 투습성능은 제대로 느끼지 못하였으나, 사이드 벤틸레이션을 통한 통풍은 매우 유용하였다

연하천 대피소를 떠나면서 오늘의 길이 기대된다

대부분은 아들과 함께 봇짐을 싸서 나오는는데 좀 미안하더라구요

디자인과 색상을 보니 다운타운용으로도 괜찮을 듯 싶군요

제일 좋은 방법은 다른 모델를 선택해보세요

통가죽으로 만든 신발의 한계인 듯 하다. 결국은 양말을 중간에 갈아신는 것이 하나의 대안이 될 것 같다

남벽분기점 전망대에서 멋진 풍경을 보고 윗세오름으로 돌아간다

원단에서 찰랑찰랑거림과 달리 무게가 있습니다

부끄럽지만 아침 모습을 그대로 들어냈네요

오전에 태권도 도장에서 떡볶이 파티가 있어서. PM 230 이 넘어 출발한다

많이들 좋아하시죠, 북유럽 감성의 피엘라벤의 제품들입니돠. 지금은 아마 또다른 북유럽 감성의 룬닥스가 마이기어를 꽉 채우고 있을 듯 싶어요. 룬닥스 제품들도 곧 만나러 다시 가볼게요

그래도 여름보다는 봄, 가을에 주로 입을 수 있을 것 같더군요

이 제품은 체험단에 선정되어 무상으로 제공받았으며, 솔직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이제 그자리를 아크테릭스가 체울거같은데 역시 이또한 가격은 믿을수 없는 가격에 운영할거 같습니다

6시 즈음에는 동이 트는지 붉은 빛이 먼 산너머로 올라오기 시작하였다. 하지만 해오름을 보기에 마땅한 곳이 보이질 않는다

회원 여러분들도 건강하고 안전한 산행 되시기 바랍니다

건물이 남산 바로 밑에 위치하고 있어서 야경이 너무 좋더라구요

룬닥스 제품은 겨울에 입어도 바람이 통과하지 않을 만큼 두툼한 녀석이라 좀 더 얇은 게 필요했습니다

착용샷중 바지가 자세히 나온건 이거 밖에 없네요

색상은 검정이고, 주머니가 좋고, 허벅지 안쪽 벤틸레이션이 길쭉해서 좋다

어제보다는 한결 나은 날씨이지만 따뜻한 날씨는 아니였기에 탁월한 선택이었고, 덕분에 함께한 분들은 편한 캠핑을 했습니다

피엘라벤 의류는 가격대비 대중적 인지도 가 낮은것도 한 몫 할것이다

가짓수가 그리 많아 보이진 않지만 고가 브랜드인 잠발란이나 마인들, 로바, 하글롭스는 물론 파이브텐이나 캠프라인 제품들이 진열되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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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아침햇살 |
오랜만입니다 그냥 젊음으로 다니고 있습니다 침낭을 작년 겨울부터 맘에 뒀는데아직듀 행동을 못했네요
profile B형계의이단아 |
룬닥스 마케 핏감이 매우좋지요
profile 공중부양 |
범인이 자수하였으나 범인의 카메라를 내게로 주어야할듯
profile 해피라이프 |
감사합니다 크레이지 아웃도어님 !
profile 김요니 |
요거이 부피가 있어서 숨겨질까 모르겠어요. 허락보다 용서가 빠릅니다
profile 춤추는바람낭만트래커 |
산꼭대기서도 궁금한건 백배커동지분들의 소식입니다 굳밤되세요
profile 로미 |
아쿠하고 스카르파는 급이 다르지요 스카르파가 훨 좋습니다
profile 나이브 |
다음 편에서는 배낭을 내려 놓고 훌훌 오르시겠네요
profile yejinlove22 |
LEX 배낭 나쁘지 않고 추천할만한 배낭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75리터급 이상의 배낭 또는 적재하중이 15Kg 이상이면 Lex 배낭처럼 프레임이 포함되어 든든하게 하중을 지탱해줄 수 있는 배낭이어야 한다고 믿고 있습니다. 등판도 자유롭게 조절됩니다. 배낭하단부 공간은 넉넉합니다. 저는 1박 백패킹시에 동계침낭을 압축백에 넣지 않고 배낭하단부에 바로 수납하는 편입니다. 그게 더 수납이 좋고 또 침낭과 함께 우모복 같은 것들을 이것저것 같이 쑤셔 넣을수 있기 때문입니다. 장박을 한다거나 2인 살림을 패킹한다거나 하는 등의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 크기는 충분하다 생각합니다. 한가지 아쉬운 점은 풀패킹 배낭의 자세가 좀 안나온다는 점입니다. 제가 패킹을 잘 못해서이기도 하겠지만 배낭 뒷부분 캥거루 주머니 주변으로 모양이 잘 안난다는 것입니다
profile 도사 |
렌즈는 걍 번들렌즈입니다. 1855
profile 보스 |
현지에서 사면 더 쌀까요? 갑자기 그런 생각이 마구 밀려오는 이유
profile 오방 |
한달에 한번 정기산행을 하신다니 대단합니다. 제 친구들은 두달에 한번 모여 술마시는데. 명문고 출신이신가 봅니다. 고등 때 아버지와 대둔산 오른적이 있는데 이코스가 아닌가 싶네요. 논산쪽에서 시작했거든요. 등산화가 말썽을 안부려 다행입니다
profile 상체비만 |
형편만 되면야 가고싶은 것 많지요. 감사합니다
profile 지온 |
극동계용으로 하나구입해야하능데.가볍고 설치쉽고 가격은 모. 추천하나 해주세요
profile 불꽃남자 |
찾아보시면 쉽게 접하실수 있을거에욤! 동호회같은것들도 많고 장비도 빌려주는곳도 있으니까!
profile 포구기행 |
안녕하세요.백패킹 열심히 다니고 있습니다.이마트 싸구려 텐트구매하여 다니다가 결로에 잠을 잘 수 없다는걸 깨닫고 로제떼 사서 열심히 다녔으나 브랜드가 맘에 안들며 전실이 없어서 동계에 태기산과 운탄고도에서 눈물을 흘리며 깡패 텐트를 찾고 있습니다. 후보군으로 니악과 로겐 알락, 솔로를 고민하였다가 헬스포츠 라인스피엘을 알게되서 가격도 더 저렴하여 급 선회하고 있습니다. 경제적으로 여유롭지 않은 상황에서 4계절 어떤 조건에서든 유리하며 아직은 왕복 10km이내의 백패킹을 즐겨하고 있습니다.전제 조건은 4계절에 전실에 자립형 텐트인데.블로그 주인님의 글들을 보면 라인스피엘만한 텐트가 없는거 같습니다. 현재 제 상황을 고려하였을 때 역시나 라인스피엘이 끝판일까요? 알락2는 대충 3.7kg 가는거 같아서 조금이나마 부담스럽긴합니다
profile 황금바늘 |
돈이 없으면 몸으로 때워야죠! 러셀 팍팍 치고 나가서. 텐트에서 추운지도 모르게 쓰러져 잠들어야죠
profile 진영빠 |
밀리터리는 호불호가 갈리는데 잘어울리실듯 합니다 저는 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