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 전쟁은 남침? 북침?

profile 선효후문 112,243252

대학에 들어가 386 시절 6.25사변의 원인이 남침이냐 북침이냐(지금 전교조의 교육을 받은 좀비들은 남침은 남에서 북으로 쳐들어간 거라고 안다더라만) 하는 논쟁에 대해 천착하느라 여러 권의 책을 읽었지요.

올해는 6.25전쟁이 발발한지 67주년이 되는 해입니다.하지만 남침, 북침의 올바른 표현에 대해 여전히 모르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제 주변 또래 친구들도 아직도 헷갈려하더군요.오늘 어떤 용어가 올바른 표현인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그저 시간이 멈춘 듯 푸른 숲속에 자취를 숨긴 채 우두커니 남아있는 공간이지만, 우리가 결코 잊어서는 안 될, 그리고 다시는 반복되지 말아야 할 한반도의 상흔이 강원도 화천에 머물러있습니다.

우리나라는 일본이 항복을 선언한 8월15일을 광복절로 기념을 하고있습니다.

영,정조부터 6.25 전쟁까지 25문제를 정리해서 골든벨을 진행했어요

그러나 지금 생각해보면 그런 평범한 나라가 정상적인 나라였고,국민을 정치에 신경 안쓰고 편안하게 살게하는 나라였습니다.

북한이 침략한 전쟁 = 북.침. 전쟁 말이 되는 것 이었습니다.

얼굴은 못 보고 가볍게 부르는 스타일이 시청앞 광장에서 많이 듣던 가수의 목소리 같다는 생각을 했는데 역시 윤도현이 맞습니다.

북침, 남침이라는 단어자체가 일단 '애매한' 느낌을 갖고 있습니다.

그 결과 전쟁의 가장 큰 피해국인 한국이 일본의 범죄를 뒤집어쓴 겁니다.

이런 행사 사회자로 생각지 못했던 인물이라 신선하다는 생각보단 갸우뚱했지만 엄숙한 분위기에서 긴장하는 모습으로 성의있게 진행하는 것을 보며 조마조마 하는 마음도 들었습니다.

북침, 남침이 헛갈린다는 것은 그만큼 우리가 얼마나 역사에 대한 인지를 안하고, 또한 교육이 안되있었던가를 말해주는 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북침, 남침 했갈리죠? 똥침을 생각하면 됩니다. 손가락으로 똥꼬를 침략했기에 똥침이라는겁니다.

전쟁 발발 한달여만에 16개국 연합군으로 구성된 유엔군이 미국의 맥아더를 총사령관으로 하여 한반도로 출정을 하게 됩니다.

책을 읽고 전쟁기념관 홈페이지에서 전투자료 동영상을 검색해 보라 하였는데요.

농지와 관련된 부분은 해방 이후부터 논란의 대상이었고 이승만 대통령은 이를 개혁하였습니다.

한국전쟁은 6월 25일 새벽, 38선 전역으로부터 시작된 한반도전쟁입니다.

남침이 북침이라고 쓰여지기도 하고, 근시가 어떤것을 말하는지 헷갈리는 경우가 발생하기도 합니다.

군사령부에 대한 공격과 같은 전면 공세에 나섰습니다.

당신들이 있어 이 땅에 반 동강 난 자유나마 지켜냈습니다.

6.25를 북침전쟁이라고 말하고 있는 상당수 젊은이들의 북침에 대한 인식이 이렇게 이루어지고 있는 듯하였습니다.

오늘도 세월호 참사로 희생된 학생들을 생각하며 하루를 시작합니다.

익숙한 나라들이 많이 보이시죠? 비정상회담에 출연중인 패널들의 국가도 보입니다 :)

미국에 장기간 거주하시는 분이 한국사에 대해 한국의 언론만 신뢰하고 참조하실 것이 아니라 지역적 잇점을 십분 활용하셔서 비교적 제대로 연구한 학자들의 자료를 보시면 역사왜곡을 피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여기 소개된 그림책은 모두 중,고학년들이 봐도 무방합니다.

요즘의 아이들이 남침, 북침까지 헷갈려 하기에 좀 더 명확하게 알려줄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당시 파병에 일부 정치적 상황이 고려되었을 수도 있다고 하더라도 이들의 희생은 더없이 고귀하고 지금의 대한민국이 있을 수 있는 중요한 이유 중 하나일 것입니다.

<선생님. 교과서 내용이 잘못되었는데요..북침이 아니라 남침인데요...>

사람들은 전쟁이 끝났다고 했지만식구들은 여전히 대문을 걸지 않았어요큰기와집은 어둠 속에 서서집을 바라보던 미루 아버지의 모습을잊을 수가 없었어요......................

6.25는 북한의 남한 침략으로 시작된 전쟁임에는 이견을 달 필요가 없는 듯합니다.

써멀 무광에 양면 코팅으로 물에 젖지 않고 잘 구겨지지 않아요.

김신조의 증언에 의하면 당시 서울을 방어하는 수도경비사령부의 30대대장이 전두환이었는데 전두환은 청와대에 박격포를 설치합니다.

사실 그 의미는 동일하게 사용하지만, 남침이냐 북침이냐 단어를 가지고 논쟁이 있습니다.

할아버지의 핏줄을 이어받은 것이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역사 왜곡 한 가지 사안으로 결정되는 것이 아니다.

- 6.25전쟁은 북침이 아닌 남침(북쪽에서 남쪽을 침범함)입니다.   - 나이는 숫자일 뿐, 경신정보과학고 이야기  - 상원고에서 열린 고등학생 문예창작 경연대회  - 싱가포르 이슌타운 중학교 학생들과의 만남   - 수성고의 키다리 책상을 소개합니다.

이 소설의 주인공이면서 인기 작가이자 칼럼니스트인 줄리엣이 '출판사 발행인 시드니', '절친한 친구 소피', '독특하고 유쾌한 건지 섬사람들 10여 명'과 주고받는 168여 통의 편지는 문학과 사랑, 우정, 인간성의 힘을 유쾌하게 풀어내고 있습니다.

지금은 서로의 이익보다 국민들의 단합이 먼저 아닐까요?

본 게시물은 방위사업청 웹진 <청아람> 102호의 '그날, 그곳에는'을 활용하여 제작되었습니다.

한국전쟁으로 상처 입은 모든 젊은이분께 바칩니다

대한민국 알프스 하동의 애국과 화합, 그리고 번영의 송신탑이 되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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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
profile 힘찬바까 |
정말 대한민국엔 진짜뉴스를 맹목적으로 믿거나 근거없는 얘길 무턱대고 믿고 유포하는 인간들 참 많습니다
profile 돈다발 |
곧 6.25일이 다가오는군요.. 이분들이 있어 우리가 편하게 생활하고있는것이 아닐까 생각드네요
profile 노블스여성의원 |
아ㅡ아 잊으랴 어찌 우리 이 날을 조국을 원수들이 짖밟아 오던날을 맨 주먹 붉은피로 원수를 막아내어 이하등등 6 ,25 노래도 바꾸는 한심한 내부의 적들도 있읍니다 , 소나무 오빠 잉금님 깔꾸리하나 올림 ,
profile 지둘이네 |
아 죄송합니다 제대로 알아야죠 과거청산에만 매달려서 참 ㅋㅋㅋ 탄압도 아니고
profile 오삼이칠육오 |
ㅎㅎ 그래야죠 참 걱정이 ㅋㅋ 많습니다 죽기는싫네요
profile 꿈을 찾아서 |
그렇습니다 중국도 그렇죠 중화사상? 미친개들의 사상이죠
profile ASKY 대장 |
김용옥의 형님 김용준박사도 동생을 얘기하면서 혀를 끌끌찾던 생각이 나네요. 그럴듯한 미사여구로 625를 내전으로 끌고 반일을 조장하는 김용옥은 좌삐리인데 철학자는 무슨 철학자?
profile 루체토 |
항상 군인분들께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야겠어요 :)
profile ggg |
잊지않고 안부글도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당^^ 미인백과 언제나 뽜이팅입니다!!!!
profile 사막여우 |
소소한행복님 글 잘 보고갑니다 ㅎ 작성하신 글 참고할께요 ^^
profile 엘리하이 경섭쌤 |
확실하게 잊혀지지 않을 예시를 달아서 머릿속에 넣어 버렸어요 ㅎㅎ 재미있게 설명해주셔서 안잊어버릴거 같네요. 좋은 하루되세요
profile 유치 |
북침, 남침 헷갈리때가 있어요..ㅎㅎ 정말 똥침에 비유 하시니 이제 잊어버리지는 안겠죠..ㅎㅎ
profile 하얀 호랑이 |
ㅎㅎㅎ 똥침이 거기서 나올 줄은 몰랐네요 ㅎㅎㅎ 혼자 소리내서 웃었잖아요 ㅠㅠ
profile 작은파랑새 |
똥꼬에 침넣는다고 똥침 손이똥꼬를침범한다는비유가 적절한비유는아니죠
profile 요정귤 |
좋을 글 감사해요 매번 용어가 헷갈리면서 늘 왜 단어가 이렇게 애매할까 생각했는데 덕분에 많이 알고 갑니다 !! ㅎㅎ
profile 미즈키 |
좋은 글 감사합니다. 말씀하신대로 용어 재정의와 제대로 된 교육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공감하고 갑니다.^^
profile mat2766 |
감사합니다. 한 번에 이해되네요. 정말 좋은 글입니다. 문제의 본질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profile 친환경케어 |
공감합니다 용어 헷갈린다고 역사인식이 심각하네뭐네 하는 꼬라지를 보고 있으면 저들이 진짜 배운놈들이 맞는가 싶을 정도로 한심하게 느껴지더군요
profile dance4lord |
공감하는 글입니다 용어를 헷갈린다고 인식이 잘못되진 않을겁니다 대한민국 교육을 받고 자라서 625 당시 남한이 먼저 침략을 했다고 생각하는 국민이 과연 얼마나 있을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