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행잡담 동남아시아ASEAN 얼마나 아시나요? + 어디까지 가봤니?

profile 순둥이mom 00720292

동남아시아, 혹은 ASEAN이라는 단어를 듣는다면 어떤 기분이 드나요?

안녕하세요. 한-아세안센터 블로그 기자단 16기 박선영입니다. 이번 10월 15일 월요일, 프레스센터 8층의 아세안홀에서 알라딘 릴로 아세안 사무차장님의 특강이 있었는데요! 제가 그 현장을 취재해봤습니다. 함께 가보실까요?

시청역 4번 출구 앞에 위치한 프레스센터(Press Center)입니다. 저는 프레스센터가 언론, 취재 쪽에만 관련된 기관인줄 알았는데, 8층에 한-아세안센터가 있었습니다.

현재 ASEAN은 세계3위의 무역규모를 가지고 있을 정도로 전 세계 국가들의 집중을 받는지역으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러한 ASEAN은 언제, 어떤 경로로 출범하게 되었으며 어떻게 발전하여 지금의 'ASEAN'이 된 것일 까요?

요기요기 보이는 ASEAN PAVILION 이 바로 아세안 국가들 중 8개의 특별 부스가 설치된 곳이랍니다.

이번워크샵의 주제는 Sustainable Water Resource Management 였습니다.

지난 기사 1부에서는 [1.아유타야에 대한 소개. 2.왓 로까이쑤타람 WAT LOKRAYASUTHARAM (WAT PRA-NON) 3, 왓 푸까오통 (Wat Phu Khao Thong) ] 을 구체적으로 소개해드렸습니다.

페타가스 전쟁 기념지는 일제의 점령 당시 독립을 쟁취하기 위해 레지스탕스 활동을 벌이다 발각된 176명의 사바인 게릴라들이 학살된 1941년의 사건을 추모하는 공간입니다.

첫째, 한-ASEAN FTA에서 관세사 즉시 철폐되어 무관세(0%) 관세혜택을 받을 수 있는 품목입니다.

유네스코에 등재된 타이족의 유적지는 수코타이입니다.

궁금해하시는 여러분들을 위해 간단하게 학부 소개를 해드릴게요.

단편적인 사건에 대한 서술/해석도 포함하고 있습니다.

폭우 속에서도, 바로 많은 시민 분들이 깊은 관심을 가지고 방문해 주셨습니다!

식욕을 돋구는 일품 요리입니다. 맛 뿐만 아니라 건강까지 생각하게 되는 웰빙 음식입니다.

그렇다면 ASEAN국가 중 특징적인 국가 4곳을 선정해 각 국의 화훼산업과 특징은 어떤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여기까지 왔는데 다양한 부스 체험들을 한 번 직접 해봐야하지 않겠어요?

휴게 공간에서도 말레이시아에 관한 책자들을 읽으며, 알찬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국민투표 실시 결과에 따라 싱가포르는 말레이시아 연방에 편입되었습니다.

창원 경륜장 외부 광장에서 카페 아세안을 만나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대망의 '아세안 헌장(ASEAN Charter)'이 2007년 정상회의에서 채택되었고, 2008년 12월 15일 발효되었습니다.

포는 제일 잘 알려진 베트남 음식 중 하나인데요. 베트남에서도 가장 일반적인 음식입니다. 주로 돼지고기, 소고기 등과 같이 요리되어 나오며 여기에 짠(chanh)이라 불리는 라임 일종의 과일 즙, 고수 잎 등을 넣어 같이 먹습니다.

특히 현지의 맛과 취향이 중요시되는 식음료품에 있어서는 더 중요한 특징입니다.

이렇게 한 중 일의 재무장관과 중앙은행 총재들이 모였네요. ASEAN+3 회의에 앞서 세 나라의 장관과 총재들은 항상 모여서 서로의 의견을 공유합니다.

대중적 인기에 영합하지 않는 확고한 신념을 가진 지도자이기도 합니다.

보기에는 평범한 책상같아 보이지만, 사실은 지구를 생각하는 마음이 담긴 책상이랍니다.

이곳 역시 많이 파괴되었지만 탑은 비교적 잘 보존되어 있습니다. 사원 내부에는 당시 미얀마와의 전쟁 모습을 묘사한 그림이 벽에 걸려 있고 본당 앞쪽에는 석고를 덧입힌 큰 와불상이 허물어진 벽 안을 가득 차게 누워 있습니다.

그리고 신기하게도, 모두들 영어 노래를 정말 잘 알고 있어요.

일곱째, 아세안 소비자들은 개인의 프라이버시보다 편리함을 더 중요시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최근의 소식으로는, 지난 8월 27일(현지시간) 제44회 아세안(ASEAN) 경제장관회의가 캄보디아 씨엠립에서 열렸는데요.

한편 2016년 동티모르가 아세안 가입을 신청하며, 1997년 가입한 라오스와 미얀마 이후 새로운 회원국이 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군주론의 주요 핵심이 되는 18,19장을 발표하였습니다.

통역관님께서 잘 설명해주신 덕분에 미팅을 잘 마치고 돌아올 수 있었습니다.

스킬스퓨쳐 싱가포르(SSG) 마이클 펑 대표 최고 인사책임자님이 발표해주셨습니다.

베트남에서만 맛볼 수 있는 커피, '까페 쭝(Ca Phe Trung)'을 소개합니다!

3시부터 4시까지 약 1시간 동안은 멘토링 강연이 진행되었어요.

이상으로 한-아세안센터의 ASEAN ISSUE 2화인 배달의 민족 편을 소개해드렸는데요!

야외 행사였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시민 분들이 지나가는 발걸음을 멈추시고, 이벤트 하나하나 놓치지 않고 참여해 주셨습니다.

여러분은 국경 없는 세상에서 어떤 리더가 되고 싶으신가요?

다음 시간에도 아세안과 관련된 알찬 정보로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미얀마에 대해 궁금한점, 댓글을 달아주시면 참고하겠습니다.

오늘은 이렇게 베트남의 대표적인 세계문화유산을 둘러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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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정향나무 |
우리나라와 동남아시아 국가 간의 교류가 이런 식으로 이루어지고 있다는 것을 처음 알게 되었네요. 앞으로도 윈윈하는 관계가 지속되었으면 좋겠습니다!
profile 난국시대 |
아세안 처음들어봤네욤,,! 또 알아갑니당 감사해요
profile 용이 |
코로나 사태로 인한 한국 내 외국인 근로자들의 생활에 대한 기사 잘 봤습니다. 이주노동에 대한 강의를 듣고 있는 학생으로서 굉장히 의미있네요 기사 감사합니다!
profile 하늘 |
감사합니다! 남은 하루 알차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profile 미터골 |
세종센터가 더많은 인지도를 얻기 위해서 힘써봅시다 ^^
profile 완소장미 |
창조혁신센터의 포맷이 브라질까지 수출되었다고 하더라구요! 세종센터만의 매력도 더욱 알려지면 좋겠어요^^
profile zldpzh114 |
첨단농업이 빠르게 정착되어 일반농가에도 널리 보급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profile kipoworld2 |
아세안 지역도 많이 발전해서 선진국많아 졌으면 좋겠습니다 ^^
profile 아세안문화원 |
반갑습니다. 놀러왔습니다 :)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
profile 피자 헉 |
안녕하세요 좋은 글이 많네요 :) 오늘도 화이팅 입니다!
profile amire |
안녕하세요. 베트남 , 태국 예전의 일터로 돌아가고 싶네요. 담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