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PANESE CONTEMPORARY展

profile 짱똘성아야 994,726486

오늘은 스테이크 전문점 특히 점심에(저녁보단저렴한가격으로^^..) 인기가 많은!! "Japanese Village" 에 대해 소개하려고합니다. 1970년대 부터 오픈한 이 가게는 정말 당골이 많기로 소문난 가게 이지요.

가을빛 고은 10월 가을 이벤트 "가을길" 제 2 편 "가을엔 국화꽃이죠 " 데소칸스 가든의 ""일본 가든 페스티발 ""을 소개 합니다 가든에 들어서자 마자 시원한 북소리에 발길을 옮깁니다.

Misono Japanese Steakhouse라고 철판요리집인데요.

지난 11월 2일에 봤던 SAT Subject Test Japanese with Listening에서 800점 만점을 받았습니다.

평소에 사람이 가득차있는 것만 봤었는데 이 날은 1층엔 사람이 없더라구요. 날씨가 별로 좋지 않은 평일날이었는데 그래서였는지 한산했어요.

일본 스타일 가방이라는데딱히 정해진 이름이 있는건 아니어서KNOT 너트 가방 또는  JAPANESE KNOT 재패니스 너트 가방이라고 불리운다고 하더라구요.knot는 영어로 매듭이라는 뜻이구요. 노트 또는 너트로 읽어요.

런던의 "ZUMA"는 현재 "Nobu London"과 함께 런던에서 가장 잘 나가는 Comtemporary Japanese Restaurant라고 하네요...

식당 내부도 아주 크진 않은데 깔끔하고 모던한 분위기에 시장 바닥 같지 않고 대화 나누기 좋은 정도의 아늑함을 줍니다.

이곳과 이어지는 마리나 그린 공원.날도 좋고 기분도 좋고! 천천히 걸어봤어요.하버에 정박해있는 많은 보트들.개인적으론 밴쿠버가 많이 생각나는샌프란시스코의 풍경이었네요. ^^

그 첫 단추가 여웅님께서 너무나도 잘 만들어주신 프린스 스카이라인 S54 입니다.

한번 쪄내서 그런지 깊이 있는 향이라고나 할까요?

의상은 변했어도 가운데 서보겠다며 꼬물꼬물 큰걸음으로 나오는 모습은 여전하네요.

두 종류의 클래스를 골라서 레슨받을 수 있습니다.

포트무디 케이크야도 그렇고 재패니즈 스타일은 요런 오픈형 주방인가봐요.

5월에 봤던 AP시험 (Chinese Language and Culture, Japanese Language and Culture)성적이 둘 다  5점 나왔다더라고요.

딱다구리들은 소리를 잘 내고 다녀서 관찰이 쉬운 편입니다.

6개의 초밥과 4개의 작은 참치김초밥이 나왔습니다.

주문 확인하시겠다고 하면서 다시 한번 주문한 초밥을 불러주시곤 하는데요.

한국어를 완전히 배제한다는 건 아니고 강좌와 교재 모두 스페인어로 되어 있는 이런 좋은 기회를 놓치고 싶지 않단 말입니다. :)

두 메뉴 다 특제소스로 간을 해주며 구워준다고 해요.

제가 봤던 과목들(Chinese Language and Culture, Japanese Language and Culture)에 해당되는 상자들이 검게 표시되어 있지요? ^^

다른 요리들은 괜찮았는데 스시 플래터가 24유로의 가격치고는 양도, 구성도 별로였어요.

달짝지근한 간장국물에 기름기 확 퍼지는 고기를 계란노른자에 찍어먹으면 우와....맛있지요 맛있어. 한국의 불고기와는 또다른 매력이 있어요.

왼쪽 동그란 튀김은 버섯 안에 관자를 넣고 튀겨낸거라 담백했어요

저희 세식구를 포함해서 모든 게스트들이 즐거운 저녁시간을 보내고 있었던 그시간, 그장소 식사값을 보니 발리 로컬 푸드보다는 고가이지만 스미냑이라는 지역 특성을 생각하면 되려 한끼 식사치고 저렴하다라는 생각까지 해봤습니다

연결했어요. 좀 보드라운 실로 뜨면 더 이쁠거 같아요

런닝맨을 한번도 본적이 없어서 어떤 방식인지도 잘 모르겠지만 예고편만 보면 무척 재밌을 것 같아요.

계절을 느낄 수 있게 하는 나뭇잎 모양 과자와 보이차 아이스크림, 그리고 몽블랑입니다.

연어는 다시마에 하루 숙성시켜두고 나온다고 하네요

(혹시 저기에 케이크 납품하시면 손 좀 들어주세요. 저 당장 사러 갈래요)

시원한 국물 나눠 마시면서 오늘을 마감해봅니다.

같이 선물주신 프레스버터샌드도 바삭, 부드럽고, 달달해서 차와 함께 잘 먹었습니다.

역시...나이를 먹을수록 아는 사람들 많은 동네에서 서로서로 부비며 살아야하는건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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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밍기뉴 |
융커社의 유모004 엔진 추력이 2000파운드 정도 되었으니... 일제 1000파운드 엔진 2개로는 프롭시보다 딱히 나을 추력이 아니겠네요.
profile 최송희 |
그러게요 이런 시절이 올꺼라 누가 상상이나 했겠나요 ㅜ 곧 좋아지기를 바랄밖에요.
profile 날아라풍선아 |
이사니 집이니 고생 많으셨습니다. 퍼스 가서 집도 고치고 좋은 공기도 쐬고 해야 하는데 들어가면 쉽게 나올 방도가 없으니 안타깝네요.
profile CaskerFan |
이것이 진정 축하받을일인지는 모르겠으나....ㅋㅋㅋㅋㅋ 감사해요 언니 ^^ 알콩달콩은요. 아주 징글징글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