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차수당 지급기준과 시기는?

profile 더체크 112,971266

안녕하세요. 가성비를 좋아하는 남자 나스입니다.

오늘은 "연차촉진제도 연차수당 미지급"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퇴직금에 연차수당을 반영하는 방법을 안내합니다.

우선 근로기준법 상의 정식명칭은 연차유급휴가 입니다만 편하게 "연차", "연차휴가" 등으로 표현하겠습니다.

여전히 연차를 사용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당사는 미사용연차휴가수당을 매년 1월 급여지급일(회계연도 연동)에 전 직원에게 지급합니다. 미사용연차휴가수당은 본인의 통상임금을 기준으로 지급하며, 매년 1월 1일부로 전 직원의 급여가 베이스업이 되어 인상이 되었습니다.

1년미만 또는 80% 미만으로 일한 근로자에게는 1개월 개근에 1일의 휴가가 주어집니다.

그래서 오늘은 근로기준법에 근거한 연차수당 계산법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아시아경제 홈페이지 캡처. 비정상의 정상화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매월 만근, 출근율 80% 이상이라는 전제하에 근로기간이 2년이 될 때까지 사용할 수 있는 연차는 26일이 됩니다.

단, 근로기준법 제61조에 따라 서면으로 잔여 연차일수 및 연차사용을 촉진하는 등 적법하게 연차사용촉진제를 시행했을 경우 사용자는 근로자에게 연차수당을 지급하지 않아도 됩니다.

계약서 작성이 무슨 소용이 있을까라는 의문이 충분히 들 수 있습니다.

연차수당 계산을 위해선 통상임금을 알아야 해요. 통상임금은 기본급 외 지급되는 각종 수당, 성과급, 상여금이 포함돼요. 여담으로 통상임금에 대해 아직 명확한 정의가 없어 아직도 논의 중이에요. 하지만 앞서 말한 것들이 포함된다고 생각하면 돼요.

오늘은 연차수당 계산방법을 간단하게 설명해드리려고 합니다. 다 아시리라 믿지만 그래도 이 맘 때면 연차수당 계산방법에 대한 질문이 시작되는 시기인지라 정리를 한 번 해보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이노무사입니다.

또 연차 15일 중 4일을 써서 추석과 설날 연휴 앞뒤로 쉬게 하고 있습니다.(연휴가 3일이면 총 5일을 쉽니다.)

대신 휴가때 하루나 이틀정도 더 쉬게 해준다고 하셨는데 이건 불법에 해당되는거 아닌가요?

근로계약서를 작성하지 않았어도 상관이 없습니다.

근로기준법에 따르면 회사에서 연차쓰라고 조치를 취했는데도 근로자가 사용하지 않으면 이런 경우 연차수당 지급기준에 맞지 않는 걸로 판단되어 회사에서는 보상을 할 의무가 없어집니다.

주휴수당은 아르바이트마다 근무시간이 다르기 때문에 계산법을 알아두면 그때마다 적용할 수 있습니다.

연차수당은 1일 통상임금을 기준으로 아직 남아있는 연차일수만큼 지급됩니다.

하지만, 5인 미만 사업장의 경우는 위의 법 적용을 받지 않습니다. 상시 근로자 5인 미만의 사업장의 경우 근로시간 및 연장, 휴일, 야간 근로 가산수당의 적용이 배제되는 것입니다.

만약 한 달 통상임금이 200만 원(주 40시간 근무기준)이라면 200만 원에서 209시간(주 40시간 사업장 기준 근로시간)을 나누면 1시간당 통상임금(9,569원)을 구할 수 있습니다.

위 계산방식으로 계산을 하시면 되는데, 여기서 헤깔려 하는게 그러면 다음해까지 총 26일을 받아야 하는 것 아닌가요?라고 물어보시는 분들이 계신데, 보통은 연차를 전년 연차까지 가져오지 않기 때문에 다르게 생각하는 게 좋습니다.

"연차휴가 수당은 각 개인의 통상임금을 기준으로 합니다."

연차수당은 미사용한 연차를 돈으로 환산한 것이죠. 그렇기 때문에 연차를 사용할 수 있었던 당시의 임금을 기준으로 계산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연차 수당관리시트에서는 부서명과 직급은 입력된 성명을 기준으로 자동으로 불러오며 연차수당 지급일과 지급금액을 기록할 수 있는 시트입니다.

1년차의 근로자는 1개월 개근 시에 1개의 연차가 발생하며, 1년을 채웠다면 1년 이전에 발생한 11개의 연차는 사용기간이 종료된 다음날에 지급해야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즉 자유이용의 원칙하에 근로자는 자유로이 휴가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만약 지급기준을 고려해봤을 때, 본인이 1,795,310원 이상의 급여를 받고 있다면, 최저시급에 수당 8시간까지 포함된 금액을 받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근로기준법에 따라 연차수당촉진제도를 실시한 사업장은 연차수당을 지급해야 하는 의무를 면제받게 됩니다.

이상으로 연차휴가미사용수당 산정기준에 대한 대법원 판결에 대하여 살펴보았습니다.

다만, 사용자가 근로기준법에 따라 사용 촉진 의무를 다했음에도 불구하고 근로자가 연차를 모두 다 쓰지 못했다면 이는 근로자 귀책사유로 연차는 소멸되며 이에 대한 연차수당도 못받게 됩니다.

2019년, 2020년 통상임금이 다르다면 연차휴가가 발생한 2019년 임금을 기준으로 지급해야 할까요? 아니면 2020년에 지급하는 수당이니까 2020년 임금으로 지급해야 할까요?

사용자는 미사용 연차수당을 지급하여야 하는 의무가 없어집니다.

미사용휴가일수에 대한 수당은 최종 연차휴가청구권이 있는 달의 임금지급일의 임금을 기준으로 산정되게 됩니다.

근로자는 연차사용 여부와 일정 등을 문서로 작성하여 제출하여야 합니다.

1년이 되며 후 기간은 입사일 기준으로 일괄 소멸 및 수당 전환됩니다.

정당한 유급휴가를 지급받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근로자가 요구를 하면 연차수당은 포함되어 있어도 연차를 부여해야 합니다.

지금까지 연차수당의 지급기준과 사용자의 입장에서의 회피법, 또 계산법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우리가 흔히 아르바이트생이라고 하면, 시급을 정하여 근무한 시간에 따라 급여를 지급하는 방식의 고용형태가 될 것입니다.

기억하셔야 하는 것은 여기서 뭣시 중요한지 케치 하시면 됩니다.

여기까지 연차수당 지급기준과 계산법까지 알아봤습니다.아직 쓰지 못한 연차가 남아있다면 사용계획을 세우거나 여건이 안된다면 연차수당을 받을 수 있다는 사실 기억해주세요!

개정후 1년차,2년차 등의 각년도 연차가 발생합니다. 1년미만의 경우 1개월당 1일씩 산정됩니다.

profile 굿병원 |
궁금한게 있는데 통상 임금이라는게 4대보험 세금등등 세전 금액을 얘기 하는건가요 모든 상여 포함해서
profile kamilupin |
제가 알기로는 11개 생기는거..올 초에 없어진걸로 알고 있어요. 1년 되는 날 26개 아니고 15개밖에 없어요.
profile 갈매기 |
저 정말 궁금한게...왜 1년이지나면 26개가 생기는건가요..?? 나라에서 정한 노동법상 1년에 주는 연차는 15개로 알고있는데 1년미만은 월차가 생겨서 그런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