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세종대왕의 한글창제에 관하여

profile 삼정공인 001,29273

소설 '뿌리깊은 나무'는 요즘 SBS에서 방송하고 있는 드라마의 원작입니다.

뿌리깊은 나무가 절정을 향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세계문자 가운데 한글, 즉 훈민정음은 흔히들 신비로운 문자라 부르곤 합니다. 그것은 세계 문자 가운데 유일하게 한글만이 그것을 만든 사람과 반포일을 알며, 글자를 만든 원리까지 알기 때문입니다. 세계에 이런 문자는 없습니다.

부제학공께서는 한글창제를 반대하신적이 없습니다.

요즘 이런저런 상상들을 많이 하는데 아마도 유튜브를 통해 이런저런 역사적인 사건들에 대한 다큐나 드라마로 재현한 프로그램들을 봐서 그런 것 같아요.

그 때의 새 문자 체계의 이름이 '훈민정음'이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물론 역사적 사실을 옮긴 것이 아닌 소설이긴 하지만 그 당시 시대적 상황을 고려한 세종대왕님의 어려움, 그리고 집현전의 학자들과 개혁파들의 고뇌를 잘 표현해 주었습니다.

위와 같이 올해 한글날을 맞아 한글 창제원리를 밝히는 무료강연을 준비했습니다.

세종대왕와 장영실은 뗄레야 뗄 수 없는 관계지요.

한글이 만들어진 과정이 영화 내에서는 픽션으로 다뤄지고 있으니 그대로 받아들여선 안되겠죠?

인도주의적이고 고리타분한 이야기가 아닙니다.

상순(상한=상순, 한 달 가운데 1일에서 10일까지) 의 마지막 날이 9월 10일의 양력인 10월 9일을 한글날로 확정하게 된 것이랍니다.

본 영화는 1443년 세종대왕(송강호)의 한글 발명과 1446년 훈민정음 반포 때까지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는 영화입니다.

'훈맹정음'은 '맹인들을 가르치는 바른 소리'라고 보면 되겠지요?

그렇기 때문에... 훈민정음을 누가 만들었는지에 대해 추측하기 위해서는, 훈민정음의 정당성에 대해 세종대왕이 누구하고 '아가리 파이팅'했는지 아셔야합니다.

우선, 집현전 학자들은 한글 창제가 이루어지고 있다는 사실을 잘 몰랐습니다. 오히려 집현전의 높은 학자들 중에서도 한글을 창제해서 반포하기 전까지 그 존재조차 몰랐던 사람이 부지기수였습니다.

배우기도 쉽고, 점의 갯수가 적으며 서로 헷갈리지 않아야 한다는 원칙을 가지고 만들어졌다고 해요.

그는 해인사의 팔만대장경을 지키고 관리하는 스님입니다

한국인들에게 과거 유산 가운데 가장 자랑스러운 것을 꼽으라면 열이면 열 모두 한글을 말합니다

세종이야기와 나란히 붙어 있는 충무공이야기에서 이것저것 만져보고 다뤄봅니다.

문화재청은 제566돌 한글날을 맞아 한글의 가치를 되새기고 드높이고자 한글 창제의 역사적 장소인 경복궁과 세종대왕을 모신 능인 여주 영릉(英陵)을 한글날에 무료로 개방합니다.

회유책을 써서 평화적으로 해결했지만, 당시 왜구의 남해안 노략질은 줄어들지 않았다고 해요.

얻을 수 없습니다. 먼저 우리 나라의 음을 바르게 하면 운학(韻學)을 밝힐 수 있습니다.

요런씩으로 플랩을 펼치면 각 자음, 모음에 대해 구체적으로 원리가 나옵니다.

맨 뒤 면지에는 "타요랑 역사랑" 시리즈 1,2..3권과 함께 "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 이 안내되어 있어요.

뿌리깊은나무는 한글 창제의 배경에 힘을 실어주고 있는데요.

확산될 수 있도록 가장 애쓴 사람도 중전이었습니다.

홈픽은 한글날 당일은 전체 운영을 하지 않습니다.

그림만 좀 장희빈을 두각시키느라 표독스럽게 그려졌을뿐 내용이 거의 비슷해요.

한글의 창제원리인 자연의 원리가 제대로 알려지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이는 세종이 음운학에 대한 조예가 깊었음을 말해주며 동시에 한글의 체계와 방식에 대해 세종 스스로 만들었음을 뒷받침해주는 중요한 근거입니다.

신미대사와 학조대사의 부도탑입니다. 두 탑의 모양이 거의 같습니다.

그렇지만 이런 현상이 바람직하다고는 보기 어렵기 때문에 자신이 쓰는 언어가 스스로를 드러내는 거울이라는 것을 생각하고, 언어 사용과 관련하여 정체성과 존엄성을 자각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현실에서는 한글학자가 몇십년에 걸쳐 밝힌 창제이론 성과를 단편추리소설의 구성을 맟추느라 연구과정을 극간결화 시킨 단편소설입니다.

저희 KB국민카드는 훈민정음과 연관이 참 많습니다.지난해부터 24자의 자음과 모음을 조합해 다양한 의미를 담아내는 한글의 창제 이념과 원리를 본 따 한글 브랜드 상품 체계 구축작업을 진행하였습니다.

세계가 인정하는 한글이 더욱 사랑받고 바르게 쓰일 수 있도록 많은 관심 가져주세요!

현재 정의공주의 묘는 도봉구 방학동에 "연산군 묘"와 함께 있다고 합니다

오늘은 한글창제와 한글날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어느한쪽으로 치우쳐서 이해한다고 하면 크게 낭패를 보게 되는것입니다.

다들 경건한 모습과 정성을 드려 먼저 간 선조에게 예를 올립니다.

유안타와 함께 한글날을 기념하기 위해 한글의 역사와 한글이 지닌 의의 등 함께 알아보았는데요, 언어와 글자란 단순히 의사소통을 하기 위해 필요한 것이 아니라 한 나라의 역사와 발전이 담겨있는 중요한 존재입니다.

[* 무자년(戊子年)은 양력으로 2008년 2월 7일 부터입니다    복 많이 받으세요]

다시한번 한글창제의 위대함을 느껴볼 수 있는 영화가 될것같은데요. 좋은배우들의 연기와 한글에 대한 우리민족의 마음을 갖고 함께 보시면 좋은영화가 될 것같습니다!

profile 모주드 |
감사합니다! 건강조심하시고, 남은 시간도 즐겁게 보내세요^^
profile 하름 |
안녕하세요 좋은 글이네요. 잘읽었습니다.ㅎㅎ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
profile 벼라기 |
앗! 알아 보셨네요 저도 블로그에 유익한 글들을 남기셔서 자세히 보니 준호 선배님이셔서요 앞으로도 좋은 글귀를 올리시면 잘 읽을게요 그럼 이번 연휴도 근심없는 시간을 보내시길 바래요!
profile 별로망우체부 |
한글날을 앞두고 이렇게 훌륭한 분을 알게 되어 뜻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