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사랑 해봄 방문했어요

profile 루비 00644148

운 좋게 슈마파인더 1기가 되어 첫 시작을 함께 하게 되었습니다.

뉴기니 원주민들이 수를 접근한 방식을 대화로 재밌게 만나봤습니다.

늘봄카페 13호점은 민간 건물에 늘봄카페가 들어선 것으로 공공과 민간이 함께 손잡아서 만든 카페입니다.

무게중심을 알아보면서 과학과 연관지어 생각해 볼 수도 있었답니다.

학습도 직접 만들고 실험하는 등의 체험활동이라 아이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어요.

슈필마테는 교구단계별 특정연령을 제안하지 않는다고 하네요.

이래서 [최상위연산수학] 교재 포기할 수 없습니다.

미래에는 어떤 방법으로 물건을 살 수 있을지 상상해봐요.

일상에서 그냥 이건 숫자다 라고 생각했지, 디지털 보드로 직접 응용할 거라고는 생각을 해 본 적이 없었기 때문이에요.

그렇다고 너무 어려운 이야기만 담고있는 책은 아닙니다.

스도쿠 게임에 주사위를 더해 더욱 멋진 게임이 되었습니다

매일 12문제씩 풀어온게 벌써 3년이네요. 처음엔 귀찮아서 안푼 문제도 정말 많았어요.

'참! 다른 방법도 있는데..' 하며 또 다른 방법으로 칠교를 맞춥니다.

정육면체를 3등분하는 방법 3가지어떻게 등분 하면 될까요?

이번에는 이번주 주된 활동이 될 바빌로니아 수를 만나봅니다.

필름타입이지만 절취선으로 잘 되어 있어서 아이 혼자서도 스스로 뗄 수 있도록 되어 있어요.

직접 빨대 끝을 잘라서 쐐기풀이 그려내는 듯한 느낌 연출해 봤는데요.

시계 개념 배우기 어려운데 교구와 함께 하면 즐거울 거 같아요!

활동지 뒷면에 핵심질문이 또 나왔습니다. 아마도 활동지를 만들 당시에 핵심질문에 부정적분이라는 용어를 쓰기 위해서 부정적분을 배운 다음으로 핵심질문 제시를 미룬 것 같습니다.

레벨도 올릴 수 있구요. 친구들과 경쟁을 하면서 점점 쌓여가는 파이를 보면 즐거움을 느낄 수 있어요.

이번에 만나본 숫자는 로마의 숫자..... 시계에서 간혹 보는 것이라 낯설지는 않아 합니다.

거짓말이 나쁜지 좋은 건지에 대해 아이와 이야기를 나누었답니다.

중 수학은 답만 맞으면 끝이 아니라 답이 나오게 된 과정까지 완벽하게 알아야 합니다.

의도한건 아니었는데 놀이터에서 비눗방울 하며 교재 속 빛의 간섭을 직접 눈으로 확인 했어요.

3대 작도문제나 유클리드 기하학 같은, 평소에 보기 힘들었던 개념들을 다시 돌이켜 볼 수 있어서 재미있었던 책입니다. 책도 두껍지 않아서 빠르게 읽기 좋고, 머리 식힐 때 읽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아이가 매일매일 기대하는 천재교육 빅키즈수학한번에 다 보려고 해서 양을 조절해야 할 만큼 아아들이 너무 좋아해요수학 잘하는 아이, 수학을 재미있어 하는아이로 만들고 싶다면 유아수학 천재교육 빅키즈수학이 정답입니다.

* 본 리뷰는 업체로부터 교재를 지원받아 직접 체험해보고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