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랜더 시즌5 스포 있어용

profile 민폐고양이 333500

오히려 시즌 3부터 등장하는 흡사 이 구역의 미친X은 나야! 같은 느낌의 알리시아가 훨씬 생동감있게 느껴졌다

영국군은 머타를 잡아 모두가 보는 앞에서 머리를 걸어놔야한다고 제이미에게 압력을 준다

실제와는 거리가 완전히 있기 때문에 더 빠져드는 드라마들 입니다

지금 시즌5를 뜨문뜨문 띄어가면서 보는데. 이유는 너무 감정적으로 피곤해서이다

점점 강해지고 리더가 되는 그런 제가 좋아하는 장르죠

다시 브리애나와의 사랑을 확인하는 로저도, 또 마살리의 행복도, 머타의 죽음도 가족이라는 의미에서 크게 다가온다

삼하인 전 날 요정의 언덕 위 가장 큰 돌을 만지면 이방인들의 세계로 간다

미국 역사에 대해서는 얼핏만 알고 잘 몰랐는데 이렇게 또 짚고 넘어가니 재밌네요

마지막 화는 꼭 스포없이 보고 싶어서 샘과 아웃랜더 sns 알림 해제하고 웬만하면 보지 않았다

하지만 시즌5까지 나오고 시즌6 제작이 확정되었으니 빠른 정주행을 위해 시즌1 정도는 줄거리로 보는 것도 괜찮겠죠?

USA Network의 미스터 로봇Mr. Robot 시즌 4는 10월 6일 방영을 시작합니다

여기서 하는 전시는 작품이 엄청 다양한 느낌이었다

1화를 넘기고 나니 밤새워 시즌 1을 정주행 해버렸고 시즌 4까지 궁금해서 참을 수가 없을 정도로 푹 빠졌었다

넷플릭스 19금 드라마라도 어려움 없이 시청할 수 있기에 들어가 보시길 권한다. 다양한 요금제를 운영 중이니 각 접속 시간을 고려해서 찾아보시는 것도 좋다

1시즌때 2시즌 안나오면 어쩌나 걱정했는대 3시즌까지 나와서 정말 다행이다

시즌7 이후론 손이 안가서. 이후 이야기는 모르겠다

아스페인어 배워서 팬레터라도 보내고 싶은 심정이다

거기다 아웃랜더가 수위가 좀 있는걸로 유명하잖아요?

미드 좋아하시는 분들은 현재 시즌2가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는 것을 아실 거예요

뭔가 파릇+푸릇한 분위기를 바랐지만 초봄이라 다소 황량하다

배우는 메건 분Megan boone이에요

더 로얄스는 시즌 1 방영 전에 이미 시즌 2까지 확정된 상황이었습니다

시즌 5가 올해 3월에 시작했는데 넷플릭스에는 언제 올라올지 궁금하다

지겹다고 난리쳤지만 나는 아마 다음 시즌도 보게 될 것 같다

아웃랜더는 시즌1은 너무 재미있게 봤지만 시즌2부터 조금 지루해지더니, 시즌3 가니까 도저히 의리로도 못보겠더라구요

막장과 병맛이 공존하는 드라마이다. 아 영드는 참고로 시즌 10으로 종영되었다

나는 교수가 너무 귀여워서 못참겠어서 인스타에서 팔로우를 했다

여자 시선으로 잘 맞춰진 로맨스 덕분에 여성 시청자가 많을 듯하다

시즌 1에서는 7화 전과 후로 바뀝니다

제이미가 그 맹세를 깨도 좋다하면서 찾을 수 없게 도망가라 명령을 하고 머타는 그대로 사라지게 됩니다

원래 6시즌이 예정되 있었는데 인기가 없어 조기종영이. 종교적인 이야기와오컬트 드라마인데 분위기가 너무 어둡다

한 해에 500억씩 벌어 드린다고 한다

그나저나 브래들리 쿠퍼 대단한 사람인줄 알았는데 드라마에서 조연으로만 두번 째 본다

영화 본Bourne 시리즈를 원작으로 하는 신작 트레드 스톤Treadstone 도 10월 15일 첫 선을 보입니다

생각보다 쉽게 그려져서 당황스러웠는데 이번 시즌 주인공은 브리아나도 아닌 로저였다

드라마라 연휴때 시즌 다보고, 다음 시즌을 기다려보는것도 좋을것 같다

제이미랑 클레어 다시 재회한건 좋았지만, 그만큼 시즌1과 2에서 보여줬던 스코틀랜드에서의 풍경과 에피가 너무나 그립기도 했다. 두 사람이 고난과 역경 없이, 랄리브로크또는 스코틀랜드에서 함께 오래 머물수는 없던 걸까

제발 다음 소식에는 시즌6 촬영 장면이 담긴 사진들을 가져올 수 있길 바라며. 오랜만에 아웃랜더 포스팅을 올려봅니다

시즌1 1화를 버텨야만 정주행이 가능하다

수퍼내추럴은 시즌별로 오프닝이 바뀌는 형식을 취하고 있으며 매 시즌마다

너무 사랑하는 드라만데 본 지 오래돼서 잘 기억이 안난다

요 드라마는 제가 추천해드린 것 중에 유일하게 시즌이 하나인데요

Dunno, but the union is involved. Im staying out of it. 몰라요, 노조가 개입한대서 난 빠져 있어요

배경으로 나오는 스코틀랜드 정말 가고 싶은 여행지이다

시즌1의 오프닝 테마곡은 정말 환상이예요

나와서 나의 인생 미드 1위를 어서 바꿔주면 좋겠다

진짜 시즌 1부터 지금 시즌 5까지 어떻게 보면 진짜 제작진들이 초심을 참 잘 지킨다

Netflix의 기묘한 이야기/스트레인저 씽즈Stranger Things 시즌 2가 10월 27일 공개됩니다

시즌3 제작중이라는거 같던데 얼른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지난 5월쯤, 영어습관 밴드 메이트와 코로나가 끝나면 여행이라도 함께 가자며 각자 적금을 들기로 했습니다. 저와 메이트 모두 아웃랜더 팬이어서 아이들은 남편에게 맡기고 스코틀랜드로 떠나자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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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플립 |
행복한 주말 되세요
profile 4mulplay |
잘 읽었습니다 새로운 한주도 활기차게 보내세요
profile president |
원작소설이라니 한번 찾아봐야겠어욥 굿이네용
profile geminia |
오늘도 좋은날되세요
profile 엠뷰티아카데미 |
피시로 포스팅 보는데, 두번째, 세번째 사진은 존재하지 않는 이미지라고 나와요. 그래도 포스팅 잘 봤습니다 아웃랜더 꼭 챙겨봐야겠네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