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력키우기 위해 초등독서추천 - 현대소설 기억속의들꽃

profile 아리하 | 00 |

매번 말하지만 학교 다닐 때 배웠던 문학 작품들은 내 기억 속에 존재하지 않는다

옛날 국어책에 실렸던 기억 속의 들꽃이나 소설 장마 생각이 난다

박범신의 소설 더러운 책상 운 익산 창인동의 창녀촌과 구 남성고 자리 또 빵집 고려당 등을 품고 있다 . 안도현 시에서는 기차역과 굴다리 , 엘베강을 다루고 있다 . 하나 더 , 아침이슬 의 김민기를 기억하고 준비해야 한다

들꽃을 소재로 사용하여 주인공인 명선이의 삶을 상징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서울에서 만경강 접경 마을에 이른 명선은 너무나 먼 여정 속에 나의 집에 머물게 된다

대표적으로 기억나는 것이, 사랑방 손님과 어머니 라는 소설이네요

책 속의 여덟편의 글 중 한 편을 읽고나서 내려놓은 아이.왜. 냐는 눈빛을 보내는 내게 아이는 무슨말인지 모르는 말이 많다고 대답한다

만나고 나면 내년에도 꼭 오겠지 하고 봄 햇살 처럼 노곤해 지곤 합니다. 그래서 서두르지 않고 느긋하게 해가 중천에 이르기를 기다렸다 들꽃산행을 했습니다

오히려 녀석이 앞장을 서고 내가 그 뒤를 따랐다. 나는 녀석의 바짓주머니가 불룩한 것을 보았다. 걸음을 옮길 적마다 불룩한 주머니가 연방 덜럭거리고 있었다. 틀림없이 간밤에 누구네 밭에서 서리를 한 설익은 참외 아니면 감자가 그 속에 들어 있을 것이었다

양식도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되고 있습니다

작가의 삶이 작품 속에 반영되고, 작품 속에 반영된 작가의 생각을 파악할 수 있다

집이 큰 파도 속의 일엽편주요 집이 인적 없는 사막이요 집이 가도가도 끝없는 원시림이요 집이 온통 절간이요 집이 도대체가 길이요

일제 강점기와 해방, 그리고 전쟁 속에서 유년 시기를 지나 너무나 빨리 어른이 될 수밖에 없었던 작가의 자전적 소설입니다

전쟁의 소용돌이 속에 내 던져진 인간의 본성일까

기억에 더남을수있고 다시한번개념을 정리할수 있어좋다

다리를 건너니, 소설 기억 속의 들꽃에 나오는 철근 다리가 생각났다

걸음을 옮길 적마다 불룩한 주머니가 연방 덜렁거리고 있었다. 틀림없이 간밤에 누구네 밭에서 서리를 한 설익은 참외 아니면 감자가 그 속에 들어 있을 것 이었다

앞으로 교과서에서도 고전이 계속 나올 텐데 이렇게 쉽게 미리 익혀두는 것도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습니다

또한 불만족스러운 현실의 공허함을 채우기 위해서 정신적인 가출을 하며, 미지의 세계를 탐구하고 현실에서 원하는 것들을 소설 속에서 이루어 내는 것이 그의 문학이다. 그래서 그는 작품에 집필하면서는 사람들과의 접촉을 단절하고, 현실적 가출 욕구를 감소시킨다

김홍도, 신윤복 등의 그림을 바탕으로 우리 조상들의 생활상을 살핀 책. 놀이, 구경거리, 농사일, 일하는 모습, 장인들, 장사 등 9개 장으로 나누어 옛날 사람들은 무얼 하고 놀았는지, 빨래터에서는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를 재미있게 설명했다. 책 속의 모든 그림은 원화이다

들꽃처럼 꺽어진 명선이가 생각된다며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들을 이야기 합니다

옷고름의 실밥을 뜯어 그 속에 얼른 금반지를 넣고 웅숭깊은 저 밑바닥까지 확실히 닿도록 두어 번 흔들고 나서 어머니는 서울 아이한테 물었다

이만희 18.10.13 / 그것은 목탁 구멍 속의 작은 어둠이었습니다

마지막 결말이 참 신박했는데, 만약 잭 런던의 야성의 부름과 비슷했다면 진부하다고 생각했을 것이다. 주인공이 문명과 야생성 사이의 경계에 아슬아슬하게 있는 모습을 잘 그려낸 작품이었다. 아마 작품이 계속 이어졌다면 작가가 하고 싶은 이야기를 다 담을 수 있지 않았을까?

중학교 2학년 국어책에 보면 기억속의 들꽃 이라는 이야기가있는데. 6.25전쟁때의 매우 슬픈 이야기가 나오구요

돌다리를 건너는 소년의 사진은 아련한 추억속으로 여행을 안내한다

이 책들은 오정희 씨의 대표작들인데 책읽기를 잘하는 학생에 한하여 권합니다

3. 다양한 삶의 모습이 담긴 글을 이해하고 표현한다

년 7월 27일 휴전 협정이 체결될 때까지 전쟁은 엄청난 인명피해와 주요 기간산업의 파괴, 참혹한 고통을 야기했습니다

명선이의 행색은 깔끔하고 호감 가는 모습이었다

의뭉스럽다 겉으로는 어리석은 것 같으나 속은 엉큼하다.의뭉하다

요즘은 스마트폰으로 책을 읽는다고 하는데 아직까지는 한장 한장 넘기면서 보는게 좋아요

마을 사람르에게 쫒겨 당산나무 꼭대기에 매달리게 된 것도 금반지 때문이었습니다

내신코치 이기영 회원님께서 등록해주신 실제 기출된 문제 입니다

이상으로 온천중 3학년 중간고사 시험지 분석이었습니다

시골 소년 돌이와 가족같은 송아지와의 애틋한 우정 이야기를 읽고 있자니 애완동물 강아지와 병아리를 키워봤던 생각이 문득 난다

이번 책에서는 더욱 폭넓은 시대의 작품을 다루고 있다 . 1930 년대부터 1970 년대까지 대표적인 한국단편을 만나볼 수 있다

명선이가 지니고 다니는 금반지를 시작으로 이야기는 진행이 되어집니다

기억 속의 들꽃의 명선이가 가진 금가락지는 이런 것이 겠지요

해당 자료를 살펴보시려면 그림 아래 하단의 주소줄을 클릭하시면 세부내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가까스로 느낄 법한 아련한 사랑의 실마리를 나는 보라 로 기억하고 있었나 보다

다양한 도서정리 든든한 좋은 책방이 있어 편리합니다

손톱으로 한 돌이 껍질을 벗겨 우적 깨문다

작품 밖의 서술자가 사건이나 인물의 심리를 분석하여 서술하고 있다

어느 날 명선은 여느 때처럼 다리를 건너다가 강물에 떨어져 죽는다

중간고사를 망쳤더라도 희망을 잃지 말고 포기하지 말자구요 또 다음 시험이 있으니까요!

1. 시의 언어가 지닌 특징을 말할 수 있다

3 줏대 있는 아이가 세상의 중심이 된다

시험포인트라고 해서 이 소설이나 글에서 중요한 부분과 시험에 나올만한 부분이 정리되어있구요. 문단이 끝날 때마다 그 문단에 대한 중심내용도 담겨있어요!

2. 작가는 1970 년대 가난하고 어려운 삶속에서 많은 것을 포기 해야 했던 젊은 도시 노동자들을 위로 하고 그들의 울분 을 대변하며 진실하고 인간적인 삶에 대한 염원 과 회복 의지 를 드러내고 있다

어려운 한자어나 고어는 해설도 되어 있구요

명선이를 달아나지 못하게 감시하는 새로운 임무가 나한테 주어졌다. 우리 식구 모두는 상전 모시듯이 명선이에게 한결같이 친절했다

profile 백샘 |
수행평가 하시는분이 많군요
profile 재혁 |
신월/그.런. 은현월화/후후후
profile 앵두 |
네. 기억속의 들꽃이 명선이지요. 그 시절 끔찍한 전쟁으로 사라진, 꿈을 잃어버린 모든 아이들이 기억 속의 들꽃들이지요. 공감 감사합니다. 오직행복 님
profile 헬로빈 |
단편집이라 읽기 부담없어요
profile 밤호수 |
아. 훈남들 너무 좋네요
profile 백샘 |
명선이 이뻤구나.먼산
profile 일인야행 |
즐거운 월요일 되세요
profile 건전지 |
기억속의 들꽃이 명선이로군요. 끔찍한 전쟁을 겪지 않은 세대인 것만으로도 전 늘 감사하며 살아요. 보릿고개를 겪지 않아 얼마나 다행인지. 그래서 더 나약한지도 모르지만요. 고등학교 문학 시간에 윤흥길 작가의 작품은 전혀 기억에 없지만그땐 공부에 흥미가 없어서 지금 읽고 싶어지는 글입니다. 순수한, 아무것도 모를 거 같은 지금의 아이들도 이해하고 동감을 한다니 역시 문학의 힘이라고 밖에 생각할 수 없겠네요
profile 밤호수 |
애듀톡의 멋진모습이네요애듀톡은 사랑입니다
profile 재미maker |
감사합니다 그런데 명선이와 부모님의갈등에서 이라는데 갈등에서 이 뭐죠?
profile 인 형준 |
교과서 책이름바꾸는거 많이햇는데 도덕-똥떡
profile MoJiToBluE |
빠져들어 읽었어요. 밤호수님 같은 분들 덕분에 우리의 역사는 얇은 실같은 끈으로라도 계속 이어지는거겠죠! 지금의 어린이들은 좋은 것만 보고 살겠지만, 과거의 아픔을 잊으면 안될텐데. 사실 저부터 와닿지 않는 부분이 있으니. 이렇게 좋은 글 읽고, 조금이나마 상상해보고, 감사하며 살겠습니다
profile 정용민 |
저. 자료 좀 비공개로 담아가겠습니다. 고맙습니다
profile 밤호수 |
오랜만에 보네요. 추억
profile 해피매일 |
그렇지요. 그 당시의 각박한 사람들의 마음. 나 혼자 먹고 살기도 힘들었으니까 어쩔 수 없이 각박해졌겠지요. 우리는 훨씬 풍족하지만 또 상대적으로 각박하죠. 세대가 달라져도 모습은 변하지 않을 수밖에 없는 현실. 씁쓸하지요
profile 다미 |
안녕하세요 월요일 밤이 저무네용 이번주도 화이팅하세요!
profile 조우 |
공감 콕찍고 가기엔 아쉬움이 많은 글입니다 휴일 잘 보내셨지요? 언제나 맑음으로 불 밝혀 주시는 듯 감명을 받습니다 고마워요 산수유님!
profile 정용민 |
아름다운 한세상 스쳐가는 들꽃이고 싶어라, 참말입니다 감사합니다
profile 징징맨 |
와 정말 저와 감성이 비슷하시네요 TV 문학관 보면서 울기도 하고 웃기도 하고 했는데요 맘 같아서는 같이 막걸리라도 한잔 했으면 하네요
profile 합정 서교동 유준아빠 |
피란민의 모습이 지금 우리의 모습과도 비슷한 모습이 있네요
profile 스마트리치 |
자연 대로님의 어린시절 이야기. 저에게도 공유되는 것이라 반갑네요. 삐라. 정말 꿈같은 세월이 흘렀지요? 나이가 들수록 전쟁.옛 이야기가 그저 옛이야기가 아님을 느낍니다. 오늘을 감사하며 하루를 사는 것이 진리! 방문 감사합니다
profile 푸른하늘 |
수업 자료로 쓸게요
profile 디에트 |
학교 다닐때 국어 부분에서 소설을 제일 좋아했는데 변화지 않았겠죠 ? 재미있고 유익한거 같습니다